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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함께)행(복한) 옥처니 설명절 꾸러미 전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120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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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금),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옥, 민간위원장 김미성)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옥천면 내 취약계층 60명에게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다(함께)행(복한) 옥처니 설명절 꾸러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 간 모임이 자제되어 더욱 힘들고 외로운 명절을 맞이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명절음식(전, 고기완자, 떡국떡, 사골국)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코로나 방역세트, 설명절 선물(양말.수건세트), 라면, 건강식품 2종, 마스크 등을 함께 담은 꾸러미 60개를 정성껏 포장했다.

특히, 신복3리 이장(구본선)이 계란20판과 사골국, 보승개발(대표 맹호순)이 후원금 50만원, 용문 새마을금고(신금철 이사장)에서 30만원 상당의 김, 양평농협 옥천지점에서 쌀 100kg을 후원하며 풍성한 명절 꾸러미 만들기에 마음을 보탰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수인원으로 명절음식을 조리했으며, 꾸러미 전달과 함께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폈다.

김미성 민간위원장은“외롭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설명절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꾸러미가 든든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도 주위에 계신 이웃분들이 서로를 돌아봐 주시길 당부 드리며,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용옥 옥천면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매번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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