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소식

HOME > 나눔소식 > 나눔소식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삶을 바꾸는 「소소한 집정리」 사업 추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34
사진자료

사진자료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대진, 공동위원장 면장 홍주표)는 지난 13일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소소한 집정리」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호2리에 거주하시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생활공간 정리, 폐기물 처리, 청소, 방역까지 협의체 위원들과 복지팀 직원이 직접 참여하였다. 「소소한 집정리」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물품 적치로 인해 위생 및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중점으로 추진, 필요시 여러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우옥 부위원장은 “이번 집 정리 사업을 매개로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살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주거환경 문제는 단순한 공간 정리를 넘어 건강과 안전, 사회적 고립 문제와도 연결돼 있다”며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소소한 집정리.jpg [2건 다운로드]
소소한 집정리(2).jpg [2건 다운로드]

이전글 제목, 이전글 작성자, 이전글 작성날짜, 다음글 제목, 다음글 작성자, 다음글 작성날짜로 이루어진표
다음글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개최…종사자 지원 확대 논의
이전글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돌봄으로 어르신 안부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