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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 부안2리,‘달리는 행복 나눔 이웃들’로 행복 충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11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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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면장 이윤실)과 양평군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2일 부안2리 마을회관에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인 ‘달리는 행복 나눔 이웃들’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과 어르신 40여명이 방문하여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였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달리는 행복 나눔 이웃’들은 매주 수요일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로, 양평군 무한돌봄센터의 이동 세탁 서비스를 비롯해 총 15개 기관이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주요 서비스는 △치매선별검사 △119 소방서 안심콜 △손 및 발 마사지 △찾아가는 칼갈이 △건강검진 △복지 상담 등이다.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후,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봉사자로 운영된 ‘달리는 짜장차’에서 만든 도토리 묵밥이 제공됐다. 주민들은 함께 모여 묵밥을 나누며 이웃 간의 정을 다지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비가 와서 나오기 망설여졌는데, 마을회관에 나와 건강검진도 받고 손 마사지도 받고 선물도 받을 수 있어 정말 유익하고 고마운 시간이었다고”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부안2리 마을주민 및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 및 15개 기관 관계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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