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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짝반짝 보이는 초인등’ 설치 지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20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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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청각장애인 및 난청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반짝반짝 보이는 초인등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보이는 초인등은 현관 초인등을 누르면 집 안에 설치된 수신기에 불빛이 들어오는 장치로, 소리를 듣기 어려운 분들도 방문객의 호출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편의성을 높이는데 그치지 않고,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한다.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덜고 이웃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월면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가구를 방문해 초인등을 설치하면서 안부도 살폈다

서영원 위원장은 “ 초인들 설치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26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꼼꼼히 살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의 사전 위험을 해소하고 마을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효과가 있었다”며 “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의 편의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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