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주기

HOME > 도움주기 > 나눔소식

이웃사촌이라 행복해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10
Resized_20220511_090828

양평군 개군면 석장1리 최상수 이장 외 마을주민은 항암치료를 받고있는 담도암 환자를 위한 영농대행 활동으로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11일 개군면 앙덕리 187번지에 트랙터 6대가 모여 모내기를 위한 정지작업을 실시했다. 영농대행 면적은 총 4필지에 약 10,000평방미터이며 석장1리 이장 외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마을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 했다.

최상수 이장은 “환자가 평소 마을 반장을 역임하면서 마을 대소사에 솔선수범하는 등, 없어서는 안 되는 주민이었으나, 몸이 아파 농사를 못 짓는 것이 안타까웠다. 이에 주민들과 뜻을 같이하여 영농대행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언제라도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마을주민과 협의하여 이웃 돕기에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모두가 바쁜 영농기철,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함께 해 준 마을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이 생기면 모두가 합심해서 도우며 마을 발전과 화합에 최선을 다하는 행복한 개군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Resized_20220511_090828.jpg [0건 다운로드]

이전글 제목, 이전글 작성자, 이전글 작성날짜, 다음글 제목, 다음글 작성자, 다음글 작성날짜로 이루어진표
다음글 주거상향지원사업 경기도 참여 시·군 양평군 우수사례답사
이전글 「낙상 ZERO, 안전한 家」 안전컨설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