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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치매안심마을' 사업 설명회 및 현판식 성황리 마치다 !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24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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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금년 치매안심마을로 강하면 운심1리와 운심2리를 지정하고, 2019.4.24.(강하면사무소운심1리와 운심2에서 “2019년 양평군 치매안심마을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2019년 치매안심마을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은 1부 사업설명회는 강하면사무소(2)에서 치매 타파 체조”, “양평군 치매안심마을 추진사항 안내 이루어졌으며, 2부 현판식 행사는 운심1리와 운심2리 마을에서 직접 진행을 하였다.

 

행사에는 양평군수 정동균보건소장 원은숙강하면장 이주진치매안심센터장 노성원강하면 운1(노인회장 홍용표이장 함영석부녀회장 이성환) 운심2(노인회장 정홍기새마을지도자 지흥규, 부녀회장 이봉순), 이장협의회장 지운규대한노인회 강하분회장 변영대행복돌봄추진단장 이수한적십자 강하봉사회장 인복선강하파출소장 김규환우체국장 신돈수강하초등학교장 조윤하강하중학교장 육심랑양평농협 강하지점장 신갑진 등 강하면 기관·딘체장과 지역 주민들 130여명이 참여 하였다.

 

최근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치매인구는 해마다 증가하여 2030년에는 대한민국 전체노인의 10% 127만명으로 예상하고 있고우리군에도 현재 1,290명의 치매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관리를 받고 계시며정부에서도 치매 국가책임제를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2011년부터 치매사업을 타시군보다 선도적으로 시작하였고, 2018년에는 청운면 용두1리를 치매안심마을 제1호로 지정·운영하여 보건복지부 및 경기도(20162017, 2018)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기도 하였으며금년에는 강하면 운심1리를 제2호로, 운심2리를 제3호로 지정하고 금년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강하면 운심1리와 운심2 대하여는 금년 12월까지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치매예방 및 조기발견, 치매 돌봄기능 강화등을 집중적으로 해드릴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양평군수 정동균은, “한 가정에 치매어르신이 발생하면가족들의 고통이 심화되고 치매치료 및 간병으로 인한 가계부담도 늘어나는등 가족들의 어려움이 큼에 따라오늘치매안심마을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을 계기로 치매관리 프로그램을 치매안심마을 뿐 아니라양평군 전 지역에 적극 지원하여 치매 부담없는 행복한 양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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